현아, 계속된 체중 지적에 웃으며 선 긋기⋯"건강하게 운동하는 중, 걱정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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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현아SNS)

가수 현아가 자신의 건강을 둘러싼 관심에 직접 입을 열었다.

24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건강하게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체중조절도 아주 잘하고 있다. 걱정하지 말아라”라며 기사를 공유했다.

해당 기사에는 최근 현아가 남편인 용준형과 방송인 장성규와 테니스를 즐겼다는 내용이 담겼다.

하지만 이를 두고 현아의 체중 관리를 둘러싼 추측 등이 확산하자 이를 종식하기 위해 직접 언급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현아는 지난 2024년 가수 용준형과 결혼해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다. 하지만 결혼 이후 급격히 체중이 증가한 모습이 포착되며 임신설이 여러 차례 불거지기도 했다.

이에 현아는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으며 이후 무리하게 다이어트에 돌입, 단숨에 10kg을 감량했으나 얼마 뒤인 지난해 11월 홍콩 마카오 공연에서 실신하기도 했다.

이러한 상황에도 여전히 현아의 체중에 관심이 쏠리자 일부 누리꾼들은 “왜 이렇게 남의 몸에 관심이 많냐”, “찌든 말든 놔둬라”, “자기 인생 자기 마음대로 사는 것”, “현아보다 더 현아 몸무게에 관심 많네”라며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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