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기아, 1분기 매출 ‘전체 분기 기준 사상 최대’…관세 여파 영업익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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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양재 사옥 전경 (자료출처=현대차)

기아의 올해 1분기 매출이 역대 분기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미국의 관세 영향으로 인해 26%가량 급감했다.

24일 기아는 1분기 매출액 29조5019억원, 영업이익 2조205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6.7% 감소했다. 당기순이익 1조8302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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