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아카데미와 협업 무대 선봬

▲2025년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개최된 ‘제63회 준오헤어쇼’ 현장. (사진제공=준오헤어)
준오헤어가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제64회 ‘준오헤어쇼’를 개최하고 145명의 신진 디자이너 데뷔와 함께 최신 헤어 트렌드를 선봬 기술력과 교육 시스템의 성과를 증명한다.
준오헤어는 21일 오후 8시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5000여 명의 국내외 미용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64회 ‘준오헤어쇼’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준오아카데미의 2년 6개월 교육 과정을 마친 64기 주니어 스타일리스트 145명이 정식 디자이너로서 첫발을 내딛는 무대다.
신진 디자이너들은 드리머 모드와 힙팝 등 4가지 콘셉트를 바탕으로 커트와 컬러, 스타일링 기술을 결합한 다채로운 디자인을 무대 위에서 구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준오헤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팀이 미래적 디자인을 담은 ‘프로젝트 버추얼’ 컬렉션을 발표하며 글로벌 트렌드 방향성을 제시한다.
영국 사순 아카데미 크리에이티브 팀도 참석해 기하학적 커트 기술을 활용한 ‘간섭’ 무대를 선보이며 기술적 교류도 주고받는다. 수료한 신진 디자이너들에게는 준오 실버 디플로마와 사순 커넥트 디플로마가 함께 수여되며 세계적 수준의 기술 역량을 인증받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