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원자력연료는 대전 본사 한마음관 일원에서 탄소중립 실천 행사를 운영했다. (사진제공=한전원자력연료)
한전원자력연료는 제56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 및 기후 변화주간(4월 20일~4월 24일)을 기념해 대전 본사 한마음관 일원에서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탄소중립 실천 행사’를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사내에 확산하고 임직원 개개인의 환경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탄소중립 대응을 위한 전문가 특강으로 시작해, 참석자들이 에너지 절약, 폐기물 최소화, 자원순환 실천 등을 구체적으로 다짐하는 ‘탄소중립 실천 서약’ 시간으로 이어졌다.
임직원들이 몸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활동도 눈길을 끌었다.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만들기 활동 △밀랍 공예 체험 △헌 옷 기부 캠페인 등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기는 활동들이 진행됐다. 일상 속 에너지 절감을 유도하기 위한 ‘탄소중립 포인트’ 가입 캠페인도 실시됐다.
한전원자력연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친환경 가치를 조직 내부에 내재화하고, 에너지 전문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행보를 지속할 계획이다.
정창진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은 “이번 행사가 임직원의 탄소중립 실천을 일상 속에서 내재화하는 데 실질적인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조직문화 확산과 ESG 경영 실천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