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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황 전망 PSI 113 기록…전월 대비 5p 상승하며 긍정 흐름 반도체 수출 비중 47.5%로 역대 최고치…車 부문도 회복세 기대 철강·화학은 기준치 밑돌며 부진 지속…"수출 호황 속 기초 체력 키워야" 다음 달 국내 제조업 경기가 수출과 내수의 동반 회복세에 힘입어 전월에 이어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다. 다만 지표 상승의 기저에는 글로벌 AI 특수를 등에 업은 반도체 부문의 호조가 자리하고 있어, 화려한 성과에 가려진 전통 기초소재 산업의 체질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산업연구원이 20일 발표한 ‘산업경
22일로 국회 보고 가능성…산업부 "美와 접점 모색으로 시간 소요" 알래스카 LNG 수익성·웨스팅하우스 지분 등 쟁점 관측 정부가 35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사업과 관련해 17일 예정돼 있던 국회 보고 일정을 연기했다. 대미투자특별법에 따른 국회 사전 보고가 미뤄지면서 18일로 예정됐던 한미 간 투자 업무협약(MOU) 서명 절차가 사실상 지연됐다. 핵심 투자 대상인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사업과 미국 원전 기업 웨스팅하우스 지분 확보를 두고 한미 양국 간 세부 조건 조율이 난항을 겪고 있기 때문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기후부, 국제 3대 기구와 16~18일 벡스코서 공동 개최 IEA·IRENA·WB 일제히 참가…글로벌 에너지 안보·녹색전환 가속화 모색 IEA 사무총장 "韓,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다변화의 핵심 역할 기대" 전 세계 탈탄소 시대를 이끌 '기후테크'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가 부산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정부와 국제에너지기구(IEA),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 세계은행(WB) 등 세계 최고 권위의 기구들이 머리를 맞대고 기후위기 극복과 녹색전환 가속화 방안을 모색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