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홈플러스 “아메리카노 1000원, 태국산 계란 한판 5000원대”

▲홈플러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자체브랜드(PB) '심플러스'를 중심으로 신선식품, 델리, 완구 등 다양한 카테고리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내놓으며 고객 장바구니 부담 낮추기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제공=홈플러스)

홈플러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자체 브랜드(PB) '심플러스'를 중심으로 신선식품, 델리, 완구 등 다양한 카테고리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내놓으며 고객 장바구니 부담 낮추기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심플러스 아메리카노·스위트 아메리카노’는 각 1000원에 팔고, 19일부터 재고 소진 시까지 농림축산검역본부와 식약처의 위생 검사를 거친 ‘태국산 신선란(30구)’은 5890원에 대형마트 단독으로 한정 판매한다.

통통하게 살 오른 ‘서해안 꽃게(100g)’는 멤버십 특가로 반값인 990원에, ‘봉지라면·상온 시즌면’은 3개 9990원에 판매한다. ‘홈플델리 파스타’는 멤버십 대상 20% 할인한다.

‘심플러스 100% 국산콩 두부’는 3490원에, 100% 스페인산 올리브를 냉압착한 ‘심플러스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1L)’는 1만4900원에 선보인다. ‘심플러스 쁘띠 치즈·초코 케이크’는 각 2490원에, ‘이춘삼 짜장라면 건면·이해봉 짬뽕라면 건면’은 각 2990원에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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