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미(가명) 부부. (출처='나솔사계' 장미 SNS)
‘나솔사계’ 장미(가명)가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10일 장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셋, 우리 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만삭의 장미와 남편의 모습이 담겼으며 이와 함께 이목구비가 뚜렷하게 드러난 2세 초음파 사진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장미는 “이 순간이 너무 행복해서 원본 파일 받기도 전에 살짝 올려본다”라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임산부가 너무 예쁘다”, “배가 벌써 그렇게 나왔냐”, “두 사람 많이 닮았다”, “순금이(태명)네 행복해 보인다”라며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장미는 지난해 말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하며 얼굴을 달렸다.
당시 빼어난 미모와 남다른 내력으로 큰 화제가 됐으며 27기 영식과도 최종 커플이 되며 이목을 끌었다.
하지만 영식과 현실 커플로 이어지지는 못했으며 이후 일반인 남자친구와 교제 및 혼전임신 사실을 알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현재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