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IPO] '몸값 1900억' 코스모로보틱스, 수요예측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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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공모주 시장에서 글로벌 웨어러블 로봇 전문기업 코스모로보틱스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돌입한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스모로보틱스는 이달 16일부터 22일까지 5영업일간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에측을 진행한다. 수요예측 진행 후 이달 27~28일 양일간 일반청약을 거쳐 코스닥에 입성할 계획이다. 코스모로보틱스의 대표 상장 주관사는 유진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이 맡았다. 공동 주관사는 유안타증권이다.

코스모로보틱스의 희망 공모가는 5300~6000원이다. 희망 공모가의 최고가액인 6000원 기준 모집총액은 250억원이다. 희망 공모가 최상단 기준 상장 후 시가총액은 1927억원이다.

2016년 설립된 코스모로보틱스는 의료·재활 웨어러블 로봇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선도기업이다. △영유아용 재활로봇 '밤비니 키즈' △청소년용 재활로봇 '밤비니 틴즈' △성인용 재활 로봇 'EA2 PRO' △보행 보조로봇 'COSuit' △개인 맞춤형 보행 'EA personal' 등을 통해 국내외 재활의료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지난해 6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전문평가기관인 한국평가데이터와 나이스디앤비로부터 A, BBB등급을 받아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다.

한편, 채비는 전날부터 이달 16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할 계획이다. 일반 청약은 이달 20~21일 진행된다. 대표 상장 주관사는 KB증권과 삼성증권이 공동으로 맡았으며, 대신증권과 하나증권이 공동 주관사로 참여한다.

채비는 이번 상장을 통해 총 1000만주를 공모할 예정이다. 주당 희망공모가는 1만2300~1만5300원, 총 공모금액은 1230억~1530억원 규모다. 공모가 최상단 기준 시가총액은 7297억원이다.

2016년 설립된 채비는 전기차 충전기 개발부터 제조, 설치, 운영,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기차 충전인프라 기업이다. 직접 운영·관리하는 급속충전기 면수 기준 시장 점유율 1위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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