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차세대 가맹모델 ‘뉴웨이브’ 점포 부산·광주 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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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웨이브더해운대점 (사진제공=코리아세븐)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차세대 가맹모델 ‘뉴웨이브’를 적용한 점포를 지방까지 확장하며 거점화에 나서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이달 초 영·호남 지역 대표 도시인 부산과 광주에 각각 ‘뉴웨이브더해운대점’과 ‘뉴웨이브더광주점’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영·호남권 최초 진출 사례로 기존 수도권 중심이었던 뉴웨이브를 전국으로 넓히는 분기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에 오픈한 뉴웨이브 점포들은 각 지역의 경영주 및 예비 경영주들이 뉴웨이브 플랫폼 운영 방식과 상품 및 공간 구성, 집객 효과 등을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점에서 ‘레퍼런스 스토어(Reference Store)’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영호남권 지역 뉴웨이브 점포 확장의 전초기지 역할을 해낼 것이란 기대다.

세븐일레븐은 향후에도 뉴웨이브 레퍼런스 스토어를 거점 삼아 영·호남권 예비 경영주들의 뉴웨이브 전환을 적극 지원하며 지역 확장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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