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BQ가 사회복지시설 성애원에 방문해 80인분의 치킨을 전달했다. (사진제공=제너시스BBQ그룹)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그룹이 최근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성애원을 방문해 치킨 80인분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찾아가는 치킨릴레이’의 일환이다. 사회복지사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설 아동에게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는 2022년부터 시작한 BBQ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치킨 조리 시설을 갖춘 푸드트럭 ‘비비카(BB-Car)’를 활용한다. 비비카는 접근성이 낮은 지역의 이웃과 단체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BBQ 관계자는 “현장에서 헌신하는 사회복지사와 아이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