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모스꼬라에서 스페인 음식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은 서울 서초구 강남점 지하 1층 식품관에 2025년 국제 타파스 경연대회 우승자 최경훈 셰프와 함께 기획한 스페인 델리 브랜드 '모스꼬라'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스페인 정통 타파스를 비롯해 핀초스, 빠에야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매장에서 식사 시 빠에야와 토핑을 선택할 수 있어 각자의 입맛에 맞게 조합할 수 있다. 주방에서 빠에야 조리과정도 볼 수 있어 눈과 입을 모두 만족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