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넥센타이어)
넥센타이어는 타이어 업계 최초로 삼성카드와 협업해 선보이는 제휴카드 '넥센타이어 삼성카드'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카드는 '넥스트레벨(NEXT LEVEL)' 이용 시 고객의 비용 부담을 낮추도록 설계됐다. 전월 카드 이용 실적에 따라 월 최대 1만6000원까지 구독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넥스트레벨 렌탈 서비스는 알뜰케어 렌탈과 안심케어 렌탈 두 가지 상품으로 구성된다. 알뜰케어는 장착∙점검∙위치교환 1회를 제공하며 안심케어는 이에 더해 얼라인먼트 1회와 무상 조기 마모 보증 혜택을 갖췄다. 두 상품 모두 계약 기간 중 ‘보증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 과실로 인한 타이어 파손 시에도 무상 교체 혜택을 제공한다. 서비스는 전국 800여 개 렌탈 제휴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넥센타이어가 2015년 국내 최초로 시작한 타이어 구독형 렌탈 서비스 '넥스트레벨'의 지난해 기준 신규 고객수는 2020년 대비 2배 이상 늘었으며 누적 렌탈 판매 수량 역시 2021년 100만 개 돌파 이후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삼성카드는 이러한 타이어 렌탈 서비스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협업을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