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송파구 신천동에 위치한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서 진행 중인 만식이 위크 팝업행사장에서 모델이 상품을 들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이 다음 달 5일까지 만우절과 식목일을 기념해 이색적인 먹거리와 친환경 이벤트를 결합한 ‘만식이 위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재미와 가치 소비를 동시에 추구하는 고객을 위해 기획했다.
다음 달 1일 만우절에는 본점과 잠실점 등 주요 6개 점포에서 이색 메뉴를 선봬 고객을 맞이한다. 대표 상품은 6000원인 봄동·불닭 쫀득쿠키와 8500원인 상하이 과일모찌 등이다.
내달 5일 식목일에는 친환경 캠페인을 펼친다. 개인 용기를 지참해 2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식물 씨앗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