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준지, '나혼산'에 이어 강남 유튜브까지⋯'두쫀쿠' 먹방 후 기안84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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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가 이토준지(왼), 가수 강남. (출처=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 캡처)

일본의 유명 만화가 이토준지가 ‘두쫀쿠’ 먹방을 선보였다.

25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이토준지 선생님께 둔쫀쿠의 매력을 알려드렸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이토준지와 강남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토준지는 ‘두바이 초콜릿’을 아냐는 강남의 질문에 “아내나 딸이 두바이 초콜릿을 직접 만들었다. 그래서 먹어봤다”라고 답했다.

강남은 “‘두바이 쫀득 쿠키’가 한국에서 계속 인기가 있었다. 일본에는 최근에 들어온 느낌”이라며 “일본 여대생이 가장 좋아하는 초콜릿이다. 저는 요즘 너무 많이 먹어서 3kg이 쪘다”라고 말했다.

강남의 극찬에 기대에 찬 얼굴로 ‘두쫀쿠’ 첫 시식에 들어간 이토준지는 “맛있다. 이 안의 바삭한 식감을 딸도 만들었다”라고 말해 강남을 놀라게 했다.

강남은 “집에서 만들어 먹을 정도로 인기가 있다”라고 말했고 이토준지는 “우리 집 여성들은 유행에 민감한 모양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기안84 도시락보다 더 기뻐하는 것 같다는 강남의 말에 이토준지는 “절대 아니다. 기안 도시락도 맛있어서 감동했다”라고 머쓱하게 웃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토준지는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기안84와 만났다. 두 사람의 만남은 무작정 접선에 나선 강남에 의해 연결됐고 기안84는 자신의 롤모델에게 직접 그린 선물을 선물하는 등의 모습으로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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