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 ABL생명)
우리금융그룹 ABL생명이 ‘2025 FC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날 서울 그랜드워커힐 비스타홀에서 열린 ‘FC 연도대상 시상식’은 ABL생명 전속 설계사 조직인 FC 채널에서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거둔 보험영업인의 공로를 인정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다.
올해 행사는 곽희필 대표이사와 FC·영업관리자, 임직원 등 213명이 참석했다. 지난해 실적이 우수한 FC와 영업관리자 166명이 수상했으며, 행사에서는 시상과 함께 만찬, 축하 공연도 진행됐다.
최고상인 ‘명인’상은 동대문지점 권선희 TM, 대구지점 김현기 TM, 동대문지점 곽영희 FC, 여의도지점 현정헌 FC, 포항지점 박정미 TM, 제주지점 고향순 TM, 경인지점 조향연 TM, 상주지점 채순영 TM, 전북지점 이성실 FC, 충북지점 오경애 TM, 인제지점 전민아 TM 등 11명이 공동 수상했다.
지점 부문은 대형·표준·성장 부문으로 나눠 시상했다. 임성호 대구지점장, 손지범 백록지점장, 이승환 목현지점장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곽 대표는 “고객의 삶을 지키는 사명감과 현장에서의 꾸준한 실천이 이어진다면 업계 전속채널 Top 4라는 우리의 목표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