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에서 K팝까지…시대를 관통하는 음악과 비주얼 콘텐츠 공연

▲K팝 시그니처쇼 홍보 이미지 (사진제공=서울랜드)
서울랜드가 28일부터 K팝과 불꽃, 첨단 특수효과를 결합한 야간 공연을 선보인다.
25일 서울랜드에 따르면 이번 시즌 가장 주목할 프로그램은 새롭게 선보이는 불꽃쇼 ‘K팝 시그니처쇼’다. 전통과 현대, 그리고 미래를 관통하는 독창적인 스토리라인이 특징이다.
강강술래를 모티브로 한 국악 사운드에서 출발해 세븐틴, 르세라핌, 제니 등 글로벌 K팝 아티스트의 대표곡을 EDM 스타일로 재해석해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대형 LED 화면, 레이저, 특수효과 등이 다양한 연출이 더해져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사로잡는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이와 함께 서울랜드의 인기 야간 공연 ‘루나, 빛의 전설’도 28일부터 다시 관객들을 만난다. 대형 멀티 LED 화면과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레이저 효과, 뮤지컬 요소가 결합한 블록버스터급 공연이다.
봄나들이 시즌을 맞아 다양한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BC카드 및 우리카드 이용 고객은 동반 1인까지 파크 종일권을 2만1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서울랜드 관계자는 “올해 야간공연은 K컬처를 기반으로 음악, 불꽃, 미디어 기술을 집약해 완성한 새로운 형태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라며 “서울랜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밤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