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 전국 1300개 롯데리아 활용 ‘지역 상생’ 실현[2026 소비자유통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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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지속가능부문) 수상

▲롯데리아 리노베이션 매장 (사진제공=롯데GRS)

롯데GRS가 지역 사회와의 동반성장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상생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전국 단위 프랜차이즈 인프라를 기반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부터 디지털 격차 해소, 아동 지원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모습이다.

롯데GRS는 롯데리아의 전국 약 1300개 매장을 활용해 지역 맛집과 협업하는 ‘롯리단길’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높은 접근성을 가진 프랜차이즈와 지역 유명 음식점의 협업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고객 경험 확대를 동시에 추진하는 전략이다.

2023년 6월 선보인 ‘청주 매운맛 만두’를 시작으로 ‘부산깡통시장 깡돼후 돼지 후라이드’, ‘우이락 고추튀김’, ‘쥐포튀김’ 등 지역 특색을 반영한 메뉴를 순차적으로 출시하며 프로젝트를 이어오고 있다.

농촌과의 상생을 위한 프로젝트도 전개 중이다. 롯데GRS는 ‘청년농부 상생 선순환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 농업인 6명에게 씨감자를 지원하고, 재배된 감자를 협력사를 통해 롯데리아 메뉴 원재료로 활용하는 구조를 구축했다.

지역 사회 취약계층 지원 활동도 이어지고 있다. 롯데GRS는 지자체와 함께 ‘희망ON’ 캠페인을 운영하며 결식 아동 지원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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