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한패스·메쥬 공모주 청약 시작…비상장 시장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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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 주식 시장이 반등한 가운데 공모주 시장에서는 한패스와 메쥬가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에 나섰다.

16일 비상장 주식 시장에 따르면 해외송금 핀테크 기업 한패스는 이날부터 17일까지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다. 공모가는 희망밴드 상단인 1만9000원으로 확정됐다. 한국투자증권과 대신증권에서 청약할 수 있다.

이동형 원격 환자 모니터링 업체 메쥬도 같은 기간 일반청약을 실시한다. 공모가는 희망밴드 상단인 2만1600원으로 정해졌으며 청약 주관사는 신한투자증권이다.

비상장 시장에서는 플랜트 종합엔지니어링 건설기업 현대엔지니어링이 3만5000원(7.69%)으로 오르며 5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증권금융 전문업체 한국증권금융도 호가 1만7250원(1.47%)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반면 모빌리티 서비스 플랫폼 기업 카카오모빌리티는 1만1350원( 4.22%)으로 하락했다.

IPO 관련 종목 가운데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 휴대용 엑스레이 장치 전문업체 레메디는 호가 1만9250원(1.32%)으로 상승했다. 특수 목적용 항법 및 항재밍 토탈 솔루션 기업 덕산넵코어스는 1만7800원(4.81%)으로 하락했다.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 스트라드비젼은 호가 1만7500원(1.41%)으로 내리며 조정을 받았다.

상장예비심사 승인 종목인 급속정밀냉각 기술 의료기기 업체 리센스메디컬은 보합으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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