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24 ‘디저트랩 서울숲점’ 앞에서 모델이 이마트24의 차별화 디저트 상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디저트랩 서울숲점’은 성수동 아뜰리에길의 상징인 ‘붉은 벽돌’을 적용해 인테리어 콘셉트를 ‘브릭 아뜰리에’로 정하고, 오븐에서 갓 구워진 디저트를 연상시키는 따뜻하고 달콤한 베이킹 무드를 공간 전반에 적용했다. (사진제공=이마트24)
신세계그룹 계열 편의점 이마트24는 13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 아뜰리에길에 디저트 특화매장 '디저트랩 서울숲점'을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디저트랩 서울숲점은 성수동 일대의 트렌디한 카페, 맛집을 찾는 10~30대 젠지 여성을 주요 타깃으로, 이마트24의 디저트 상품 경쟁력을 알리고 감각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한 전략적 거점 매장이다.
디저트랩 서울숲점은 이마트24의 차별화 디저트를 모은 ‘디저트존’과 트렌디한 디저트 브랜드 상품으로 구성한 ‘스페셜 디저트존’, 디저트와 어울리는 와인을 엄선한 ‘와인 페어링존’, 서울숲 감성을 담은 포토존이 있는 ‘테라스’ 등 크게 4가지 공간으로 구성됐다.

▲이마트24의 특화 점포 '디저트랩 서울숲점'의 야외 테라스 ‘포토존'에서 모델들이 제품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이마트24 ‘디저트랩 서울숲점’은 외부에 서울숲 인근의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테라스 공간을 마련해 고객에게 카페 같은 아늑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사진제공=이마트24)
디저트랩 서울숲점은 아뜰리에길 내 공방과 카페, 맛집을 소개하는 지역 지도를 사이니지 광고에 노출하는 등 단순한 디저트 특화매장을 넘어 지역과 상생하는 로컬 플랫폼으로도 운영된다.
이마트24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특화매장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편의점 경험을 제공하고,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춘 매장 전략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마트24 ‘디저트랩 서울숲점’의 '와인 페어링존’에서 모델들이 논알콜 와인과 이마트24 차별화 디저트 상품을 구경하고 있다. '와인 페어링존’은 조각케이크, 베이커리와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스파클링 와인, 화이트, 로제 와인을 중심으로 구성해 디저트와 함께 즐기는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안한다. (사진제공=이마트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