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취약계층 통신비 지원 40억원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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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의 이동통신서비스 리브모바일이 '나눔할인'을 통해 총 40억원 규모의 통신비 할인 혜택을 취약계층에게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나눔할인'은 장애인,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기초연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을 대상으로 통신요금을 낮춰주는 제도다. 연간 지원 규모는 2021년 9000만원에서 지난해 15억원으로 늘었고 올해는 20억원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KB국민은행은 이와 함께 서울 서대문구 '알뜰폰스퀘어'를 운영하며 중소 알뜰폰 사업자들의 오프라인 영업과 고객 상담도 지원하고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과 중소사업자와의 동반성장을 통해 포용금융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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