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캐피탈, 금융사업부문 전국 영업센터장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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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캐피탈 강조규 부사장(앞줄 좌측 다섯 번째)과 금융사업부문 전국 영업센터장들이 지난달 27일 회의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NH농협캐피탈)

NH농협캐피탈이 ‘금융사업부문 전국 영업센터장 회의’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금융사업부문 강조규 부사장 주재로 금융사업부문 임원과 전국 영업센터장이 참석해 올해 추진 과제와 실행 전략을 논의했다.

주요 논의 안건은 △2026년 영업 추진 전략 △시장 환경 변화 대응을 위한 영업 체계 점검 △고객 대상 금융서비스 운영 방향 △사후관리 및 리스크 관리 방안 등이다.

강 부사장은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금융시장 환경 에서는 영업 현장과 원활한 소통이 곧 경쟁력”이라며 “현장 지원에 대한 우선순위를 명확히 하고 신속한 대응 체계를 통해 시장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NH농협캐피탈은 향후 데이터 기반 영업 관리와 현장 지원을 중심으로 영업 운영 체계를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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