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 NH농협캐피탈)
NH농협캐피탈이 신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해 올해 목표로 업계 손익 ‘TOP 7’으로의 도약을 선포했다고 30일 밝혔다.
NH농협캐피탈은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빠른 실행력과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위기 극복과 성장을 동시에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NH농협캐피탈은 올해 경영전략의 핵심으로 ‘고객 중심 경쟁력 강화’, ‘상품·채널·업무 프로세스 전반에서의 고객 가치 향상’,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을 통한 업계 손익 ‘TOP 7’ 목표 달성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장종환 대표이사는 “지난해 우리는 어려운 금융환경 속에서도 ‘동주공제(同舟共濟) 극복비상(克服飛翔)’의 정신으로 영업자산 9조9000억 원, 당기손익 1006억 원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했다”며 “2026년에는 모든 의사결정을 고객 중심으로 두고 업계 손익 ‘TOP 7’으로 도약하는 원년을 만들자”고 말했다.
아울러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임원 및 본부장을 대상으로 경영협약식도 함께 진행됐다. 협약식에서는 회사 목표 달성을 위한 책임과 역할을 공유하며 성과 중심의 책임경영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