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가 경기도 성남시 카카오뱅크 판교오피스에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제공=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는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도박 문제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한 범사회적 릴레이 캠페인이다. 금융권을 포함한 각계 인사들이 참여해 청소년 도박 예방의 중요성을 확산하고 있다.
윤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을 촉구하는 메시지가 담긴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유하며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의 지목으로 참여했으며, 다음 릴레이 주자로 최우형 케이뱅크 행장을 추천했다.
윤 대표는 “청소년 불법 도박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보호와 건전한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카카오뱅크는 청소년 도박 예방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부터 청소년 NGO인 푸른나무재단이 운영하는 ‘제로라운드 프로젝트’를 후원하고 있으며, 중·고등학생 대상 금융범죄 예방 교육과 자립준비청년 금융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