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휘 마이스터 포맨 프레쉬 3종 기획 세트. (사진제공=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의 ‘오휘’ 남성 화장품이 브라질 대통령 방한 국빈 선물로 증정됐다.
LG생활건강은 최근 21년 만에 한국을 찾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에게 국빈 선물로 ‘오휘 마이스터 포맨 프레쉬 3종 기획 세트’가 전달됐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오휘의 대표 남성 스킨케어 제품으로 스킨, 로션, 클렌징 폼으로 구성됐다.
룰라 대통령의 K뷰티 선호는 지난해 12월 공개 연설에서 “내가 잘생겨진 이유는 한국산 화장품 덕분”이라고 언급한 데서 알려졌다. 오휘 마이스터 포맨 프레쉬는 골드 라벨 발사믹 비니거 성분을 담은 제품이다. 피부 노화의 주요 원인인 산화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보습과 진정에 효과적인 베타인과 판테놀이 스킨과 로션에 포함됐다.
LG생활건강의 화장품은 최근 잇따라 국빈급 선물로 선정되며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경주 APEC 정상회의에서는 ‘더후’ 환유 라인을 각국 정상에게 증정한 바 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아직 초기 단계인 중남미 시장 진출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