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병휘 CTO, IMCAS 2026서 역노화 연구 성과 발표
▲아모레퍼시픽 R&I센터장 서병휘 최고기술채임자(CTO)가 'IMCAS World Congress 2026'에서 '홀리스틱 롱제비티 솔루션' 기술 비전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이 세계 최대 미용·노화 연구학회가 주관한 학술대회 ‘IMCAS(International Master Course on Aging Science) World Congress 2026’에서 ‘홀리스틱 롱제비티 솔루션(Holistic Longevity Solution)’을 공개했다.
23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자사 연구혁신(R&I)센터장 서병휘 최고기술채임자(CTO)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올해 IMCAS 학술대회에서 연사로 초청돼 미래 기술 전략과 세포 노화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한 역노화 연구 성과와 함께 홀리스틱 롱제비티 솔루션을 소개했다.
서 센터장은 카이스트 조광현 교수 연구팀과 협력해 ‘세포 노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노화된 피부 세포를 젊은 상태로 되돌리는 ‘역노화(Reverse‑Aging)’ 기술을 공동 개발한 인물이다.
그는 연구 성과와 함께 아모레퍼시픽이 70여 년간 연구한 헤리티지 원료와 연구 저력을 바탕으로 한 미래 기술 방향성, 홀리스틱 롱제비티 솔루션 비전도 공개했다. 이는 피부 안팎의 균형을 회복하고, 노화 속도를 늦추며 나아가 세포의 재생 역량을 되돌리는 통합적 과학 전략이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를 통해 피부를 넘어 헤어, 이너뷰티, 웰니스 등 장기적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하는 토탈 케어 솔루션을 확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