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테리어 발맞춘 KCC글라스 홈씨씨⋯고급 바닥재 ‘포레스톤’

기사 듣기
00:00 / 00:00

▲KCC글라스 홈씨씨의 하이엔드 웰니스 바닥재 ‘포레스톤(forestone)’ 소프트 엘름 (사진제공=KCC글라스)

몸과 마음이 편안한 공간을 원하는 ‘캄테리어(Calm+Interior)’ 트렌드에 따라 보행감, 소음 저감, 친환경성 등의 기능을 갖춘 KCC글라스 홈씨씨의 하이엔드 웰니스 바닥재 ‘포레스톤(FORESTONE)’이 주목받고 있다.

포레스톤은 마루와 타일의 장점을 융합한 프리미엄 바닥재다. 특히 한국 주거 문화에 최적화된 5mm의 도톰한 두께와 ‘듀얼(Dual) 공법’ 구조가 핵심이다. 표면에는 찍힘과 마모에 강한 ‘카렌다(Calender) 공법’의 고강도 투명층을, 하부에는 충격 흡수력이 높은 ‘졸(SOL) 공법’의 고탄력 쿠션층을 적용해 강한 표면 내구성과 높은 보행성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높은 열 방출량으로 난방 효과를 높여 공간의 따뜻함을 높였다. FITI시험연구원 실험 결과 포레스톤은 강마루 대비 약 37% 높은 열 방출량을 기록해 겨울철 난방 효율도 탁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음 저감 성능도 강점이다. 포레스톤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에서 진행한 시험에서 콘크리트 구조물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약 20데시벨(dB) 감소시키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를 통해 층간소음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어 특히 아파트나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사용하기에 알맞다.

포레스톤은 디자인에도 ‘캄테리어’에 맞는 자연 감성의 정제된 미감을 담았다. ‘리얼 엠보(Real Embossing)’ 기술로 나뭇결과 석재의 질감을 입체적으로 재현했고 우드 4종, 스톤 8종 등 총 12종의 디자인은 자연 소재가 주는 편안함을 공간에 불어넣는다.

스톤 라인업에는 600×600mm의 정사각 규격뿐만 아니라 900×900mm, 600×1200mm 등 대형 규격도 포함돼 넓고 여유 있는 공간감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포레스톤은 바닥재 업계 최초로 미국 농무부(USDA) 인증 원료가 함유된 바이오 표면 코팅층을 적용했으며 생산 과정에서도 폼알데하이드 및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을 방출하는 공정으로 유해 물질을 최소화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환경표지 인증과 대한아토피협회 추천마크를 획득했다.

여기에 미끄럼 방지와 높은 내오염성 등 반려동물 친화 기능도 갖춰 한국애견협회와 KOTITI시험연구원으로부터 ‘반려동물 제품 인증(PS인증)’도 받았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집을 치유와 힐링의 공간으로 여기는 소비자가 늘면서 바닥재도 정서적 안정감과 실질적 편의성을 모두 제공해야 하는 시대가 됐다”며 “포레스톤은 자연 감성의 디자인에 기능성과 친환경성을 더한 하이엔드 제품으로 웰니스 중심의 주거 문화를 완성하는 설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몽익, 변종오(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