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금융캐피탈 기동호 대표이사(앞줄 가운데)와 임원진·부서장들이 6일 경기도 남한산성 정상에서 ‘2026년 목표다짐 결의대회’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우리금융캐피탈)
우리금융캐피탈이 6일 대표이사를 비롯한 전 임원과 부서장이 참석해 ‘2026년 목표다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올해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실행 의지를 공유하고 리더십 중심의 책임경영과 원팀(One-Team) 조직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조직개편 이후 새롭게 선임된 본부장 및 부서장들이 함께 걸으며 목표와 책임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우리금융캐피탈 관계자는 “성과는 개인이 아닌 조직의 연결된 실행에서 만들어진다”며 “각 본부와 부서의 역할은 다르지만 목표는 하나라는 점을 공유하고 원팀으로 움직이는 조직문화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우리금융캐피탈은 향후 우리금융그룹의 실행 중심 경영 기조와 생산적·포용금융 방향성에 발맞춰 책임경영과 조직 실행력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 성장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