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라메종뒤쇼콜라_매장에서 모델이 초콜릿 선물세트를 홍보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이 밸런타인데이와 설 연휴를 맞아 초콜릿, 와인 등 다양한 프리미엄 디저트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10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프랑스 초콜릿 명가 라메종뒤쇼콜라의 '2026 뉴이어 컬렉션 붉은말'을 단독으로 준비했다.
이와 함께 잠실점 지하 1층에서는 12일부터 15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100년 전통의 벨기에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브로이어 등 인기 초콜릿 브랜드의 한정 상품을 준비했다.
중장년층을 겨냥한 디저트 세트 역시 강화했다. 국내산 쌀가루로 만든 카스텔라에 천연 재료를 활용해 산수화를 그려낸 서화백당 명화 산수 쌀찜 카스텔라가 대표 상품이다.
이외에도 연인·가족과 함께 가볍게 즐기기 좋은 10만원 이하의 디저트 와인도 눈길을 끈다. 신선한 꽃 향이 느껴지는 이탈리아산 프리미엄 프로세코 와인 '카데이 프라티 뀌베 데이' 등 스파클링 와인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김경식 롯데백화점 델리&베이커리팀장은 "선물을 고르는 과정부터 설렘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디저트 라인업을 보강한 만큼 롯데백화점과 함께 행복한 설렌타인데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