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 작년 매출액 1842억…역대 최고 영업이익률 13.3%

기사 듣기
00:00 / 00:00

이차전지 조립장비 전문기업 엠플러스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1842억원으로 전년 대비 43.1%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영업이익 246억원(143.4% 증가)을 기록했다.

고객사의 연구/개발(Lab/Pilot) 단계부터 제품 설계 및 공정 컨설팅을 진행하는 등 장기간 해외 신규 고객을 발굴해온 협력 성장 모델이 결실을 거둔 것으로 풀이된다.

한 엠플러스의 2025년 연간 실적은 내부 결산 자료로 외부감사인의 감사 및 주주총회 승인 과정 중 일부 변경될 수 있다.


대표이사
김종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 공시
[2026.02.04]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20] 주식소각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댓글
0 / 300
e스튜디오
많이 본 뉴스
뉴스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