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넷마블, 최대 매출 경신⋯주주환원 기대감 겹치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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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상승세다. 지난해 호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신규 주주환원 정책이 공개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6일 오전 1시 37분 현재 넷마블은 전 거래일 대비 10.43% 오른 5만6100원에 거래 중이다.

넷마블은 전일 장 종료 후 실적을 발표했다. 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2.9%, 214.8% 증가한 7976억원, 1108억원으로 집계됐다.

신작 게임이 흥행하면서 연간 및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경신한 것이다. 전일 넷마블은 작년 회계연도에 대해 지배주주순이익 30% 수준인 718억원(주당 876원) 현금 배당을 시행한다는 내용을 담은 신규 주주환원 정책도 발표했다.

이날 한화투자증권은 넷마블에 대해 보고서를 내고 투자 의견을 '매수', 목표 주가를 6만8000원으로 상향했다. 김소혜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분기 실적 안정성이 확인됐고, 자산 유동화 및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회사의 정책 방향성도 적극적인 점을 고려하면 점진적인 기업가치 레벨은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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