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가 버텼지만⋯외국인ㆍ기관 순매도에 코스피 5200선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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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 국내 증시는 외국인·기관의 동반 매도와 개인의 ‘나 홀로’ 매수세가 충돌하며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46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72.39포인트(3.21%) 내린 5198.71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은 홀로 6조6881억원 순매수하며 지수 하단을 방어하고 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조8857억원과 2조383억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 보면 섬유‧의류(2.48%)가 강세다. 그 외 전기‧전자(-4.50%), 운송장비‧부품(-4.06%), 제조(-3.90%), 기계‧장비(-3.84%), 금속(-3.13%) 등 업종 대부분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기술주 한파에 삼성전자(-4.67%), SK하이닉스(-4.78%) 등 국내 증시 양대 종목인 반도체주가 하락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도 마찬가지로 전반적으로 하락세다. 현대차(-2.68%), LG에너지솔루션(-1.49%), 삼성바이오로직스(-2.96%), SK스퀘어(-6.15%), 한화에어로스페이스(-6.87%), 기아(-0.32%), 두산에너빌리티(-5.18%), HD현대중공업(-5.32%) 등은 약세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2.50포인트(2.83%) 내린 1116.93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이 8906억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789억원과 4106억원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선 코오롱티슈진(6.67%) 홀로 상승세다. 그 외에는 에코프로(-3.92%), 에코프로비엠(-4.04%), 알테오젠(-3.67%), 레인보우로보틱스(-6.87%), 삼천당제약(-5.75%), 에이비엘바이오(-1.97%), 리노공업(-1.32%), HLB(-4.00%), 리가켐바이오(-2.21%) 등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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