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 용산 사옥.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5일 지난해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경영 성과 및 재무 실적에 대해 “모바일 가입자 확대 기반으로 기가인터넷 보급 확산, AIDC 성장세 강화로 견조한 외형 성장을 달성했다"며 "AI 통합서비스 익시오는 가입 목표 100만명을 상회했다"고 밝혔다.
이날 여명희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최고리스크책임자(CRO) 부사장은 "저수익 사업 구조조정을 통해 핵심 사업 중심으로 수익성을 제고했다"며 "AICC 기반으로 고객센터 상담 업무 체제를 재정비학ㅎ 온라인 및 유통 채널 AX로 효율성을 가속화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