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우리은행)
우리은행이 4월 말까지 '삼성월렛머니 우리 통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월렛머니·포인트는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별도 카드 등록 없이 계좌 연결 또는 충전만으로 결제할 수 있는 간편결제 서비스다. 출시 3개월 만에 가입자 150만 명을 넘겼다.
우리은행은 '삼성월렛머니 우리 통장'을 새로 개설한 뒤 주사용계좌로 등록한 고객이 첫 결제를 완료하면 삼성월렛 포인트 1만 포인트를 즉시 적립해 준다.
또 매주 토요일을 '월렛데이'로 지정해, 주사용계좌로 등록한 고객이 토요일에 결제하면 온라인 11%, 오프라인 10%를 각각 적립해 준다. '삼성월렛머니 우리 통장'은 삼성월렛머니·포인트 전용 입출금 상품으로 200만 원 한도 내에서 최고 연 3.5% 금리를 제공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생활금융과 간편결제를 결합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