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매운맛과 닭육수의 감칠맛 호평”

▲농심 신라면 골드. (사진제공=농심)
농심이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신라면 골드’가 출시 초기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신라면 골드는 지난달 2일 출시 후 약 한 달 만에 1000만 봉을 돌파했다. 특히 이마트에서는 출시 이후부터 지난달 29일까지 라면 카테고리 누적 매출액이 농심 신라면, 짜파게티에 이은 3위로 올라섰다.
농심은 대한민국 대표 라면인 신라면의 브랜드 파워와 차별화된 제품력이 시너지를 낸 결과라고 분석했다.
신라면 골드는 농심이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글로벌 라면시장의 주요 풍미인 닭고기 국물 맛을 신라면 고유의 한국적인 매운맛과 결합한 제품이다.
모티브는 농심이 2023년 해외 전용 제품으로 출시해 영국, 호주, 말레이시아 등에서 인기를 끈 ‘신라면 치킨’이다.
이를 토대로 신라면 골드는 닭고기를 우려낸 진하고 감칠맛 나는 육수에 강황과 큐민으로 닭육수와 어우러지는 독특한 향을 구현했다.
온라인상에도 “매운맛과 닭 육수의 감칠맛이 조화롭다” 등 신라면 골드에 대한 소비자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