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신라면 40주년 맞이 신년 광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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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 올해 첫 광고...“우리에겐 언제나 신라면이”

▲농심 신라면 2026년 신년광고 스틸컷. (사진제공=농심)

농심이 2026년 새해를 맞아 대한민국 대표 라면 신라면의 새로운 TV 광고를 30일 선보인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광고는 올해 출시 40주년을 맞은 신라면의 첫 번째 캠페인으로, 단순 라면을 넘어 40년간 국민 모두의 인생과 함께 해온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신라면 가치를 잘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광고 메인 카피는 “우리에겐 언제나 신라면이 있다”로 학생과 소방관, 운동선수 등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살아가는 국민들의 일상을 조명하며 모든 순간에 신라면이 따뜻한 힘이 된다는 브랜드 존재를 ‘인생을 울리는’ 신라면만의 감성으로 표현했다.

특히 “한 걸음 더 나아갈 거라면”, “서로 다른 꿈을 꾸는 여정이라면”, ‘지켜야 할 누군가가 생긴 거라면” 등 ‘라면’이 반복되는 구조를 통해 응원과 위로, 다짐과 희망이 필요한 새해의 모든 순간에 신라면이 함께한다는 의미를 강조했다.

영상 말미에는 신라면의 글로벌 슬로건인 ‘Spicy Happiness in Noodles’를 노출해, 한국을 넘어 세계인에게도 매콤한 행복을 주는 신라면의 위상을 자연스럽게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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