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호텔 제주 라세느 전경 (사진제공=롯데호텔앤리조트)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설 연휴를 맞아 부산과 제주 지점에서 음식부터 문화 체험을 아우르는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27일 롯데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시그니엘 부산은 해운대를 배경으로 명절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을 내달 13일부터 18일까지 운영한다.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더 뷰'에서는 사골 떡국, 고시볼 4종, 한과, 꿀떡 등 설 특선 메뉴가 추가됐다. 모든 성인 고객에게는 웰컴 드링크(스파클링 와인 또는 논알코올 음료 1잔)가 제공된다. 설날 당일에는 성인 6인 이상 이용 시 레드 와인 1병이 추가 증정된다.
롯데호텔 제주는 미식과 더불어 제주 지역의 독특한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는 설 연휴 특선 메뉴를 준비했다. 브런치에는 스노우 크랩과 LA 갈비가, 디너에는 랍스터 3종(그릴, 그라탕, 칠리) 등을 맛볼 수 있다.
제주 전통문화 체험의 일환으로 제사상에 카스텔라를 올리는 제주만의 독특한 문화를 소개하고 이를 직접 만들어보는 쿠킹 클래스도 운영한다. 내달 16일과 17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50분간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