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2일 2026 코아그랜드세일 진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을 찾아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위원장과 이야기를 나누며 행사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제공=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2일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문화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코리아그랜드세일의 체험행사 '케이-소스 활용 한식 쿠킹클래스'에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위원장과 함께 참여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2일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을 찾아 코리아그랜드세일 참여매장인 위글위글을 방문해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위원장과 함께 행사 진행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2일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을 찾아 코리아그랜드세일 참여매장인 위글위글을 방문해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위원장과 함께 행사 진행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위원장과 함께 22일 더현대 서울을 찾아 ‘2026 코리아그랜드세일’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최 장관은 “많은 외국인으로 붐비는 현장을 보니 전년도에 역대 최다 외래 관광객을 달성한 사실이 다시금 실감 난다”라며 “코리아그랜드세일처럼 K컬처를 기반으로 한 참신하고 다채로운 행사에 따뜻하고 세심한 환대를 더해 더욱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을 찾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