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한국인 10명 중 8명은 올해 여행을 떠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스카이스캐너가 지난해 12월 9일부터 12일까지 한국인 여행객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83%가 '2026년에 여행을 가겠다'라고 답했다

스카이스캐너가 '저렴한 여행지 플래너'를 통해 자사 검색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한 2026년 연중 항공권이 가장 저렴한 여행지는 '대한민국 제주'였다. 2위는 '중국 칭다오', 3위는 '일본 다카마쓰', 4위는 '일본 시즈오카', 5위는 '일본 도쿄' 등이었다.

월별·요일별로 보면 1월은 대한민국 부산(목요일)이 가장 저렴했다. 2월은 '부산(화요일)', '3월 제주(화요일)', '4월 일본 도쿠시마(화요일)', '5월 일본 요나고(수요일)', '6월 일본 도쿠시마(화요일)' 등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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