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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 봄꽃 축제가 다가오면서 축제 기간 숙소 검색량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고다가 발표한 숙소 검색 데이터에 따르면 서울은 4월 8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기간 숙소 검색량이 평소보다 '225%' 급증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구례는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구례 300리 벚꽃축제' 기간 164%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광양은 '광양 매화축제'(3월 13~22일) 기간 숙소 검색량이 127% 올랐으며 태안은 '태안 세계튤립꽃박람회'(4월 1일~5월 6일) 기간
직장인 절반은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을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인크루트가 직장인 130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연봉 협상 결과'에 따르면 61.4%는 '인상됐다'라고 답했다. 동결은 36.2%, 삭감은 2.4%였다. 인상 응답자를 대상으로 연봉 상승률을 물어보니 평균 7.5%로 작년보다 2.1%p 증가했다. 응답자의 58.9%는 '연봉 협상 결과에 만족하지 못한다'고 답했다.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을 느낀 직장인은 52.9%로, 이 중 92.5%는 연봉을 이유로 이직을 시도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직장인 10명 중 6명은 '평생 쓸 돈이 생겨도 일은 계속하겠다'라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멤버가 직장인 1022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성공 인식 조사'를 진행한 결과, '평생 쓸 돈이 생긴다면 어떻게 하겠느냐'(복수응답)라는 질문에 64.3%는 '경제적 자유를 얻은 이후에도 일을 지속하겠다'라고 답했으며, '완전한 은퇴'를 선택한 응답자는 35.7%였다. 일을 계속하겠다고 답한 직장인 중 '현업을 유지하겠다'가 39.0%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사회적 기여 활동(26.7%), 창업 등 새로운 도전(24.3%) 순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