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와 함께하는 ‘용인 패밀리 파티’…스포츠 스타 총출동

용인, 시민과 ‘골프·스포츠 체험잔치’ 연다…박세리 사인회도

▲용인특례시가 11월 1일 처인구 경안천로 ‘SERI PAK with 용인’ 야외운동장에서 골프 전설 박세리 전 감독과 함께하는 ‘SERI PAK with 용인 패밀리 파티(Par-Tee)’를 연다. (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가 11월 1일 처인구 경안천로 ‘SERI PAK with 용인’ 야외운동장에서 골프 전설 박세리 전 감독과 함께하는 ‘SERI PAK with 용인 패밀리 파티(Par-Tee)’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시민이 함께 즐기는 체험형 스포츠 행사로, 골프·탁구·배구·스포츠클라이밍 등 종목별 스타들이 직접 참여한다. △박세리 전 감독 △탁구의 현정화 △배구의 한송이 △골프의 김은혜 △클라이밍의 김자인 등 국가대표 출신 선수들이 원포인트 레슨과 현장 체험을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박세리 사인회 △어린이 스내그골프 △성인 트랙맨 골프 체험 △스포츠 스타 원데이 레슨 △가족 퍼팅대회 △OX퀴즈 등이다.

행사장에는 △리치 언니 박세리 플리마켓 △골프용품존 △푸드트럭존 △피크닉존 △어린이키즈존(에어바운스)도 마련된다. 세대와 연령을 아우르는 시민 참여형 축제로 꾸며져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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