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상승 출발 3190선 회복

코스피가 4일 상승 출발해 장 초반 3190대를 회복해 3200선 재돌파를 앞두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13.07포인트(0.41%) 오른 3197.99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4.42포인트(0.14%) 오른 3188.84로 출발해 상승 폭을 키우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44억 원, 35억 원 순매수했다. 기관은 652억 원 순매도했다.

간밤 뉴욕 증시는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가 24.58포인트(0.05%) 내린 45,271.23에 거래를 마친 반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는 32.72포인트(0.51%)와 218.10포인트(1.02%)씩 뛰었다.

미 워싱턴DC 연방법원이 지난 2일 온라인 검색 시장의 구글 독점 해소를 위한 1심 최종 판결에서 브라우저 크롬이나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매각은 할 필요가 없다고 밝힌 것이 기술주 강세로 이어졌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7.20포인트(0.90%) 상승한 804.01이다.

개인이 129억 원 순매수에 나선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1억 원, 38억 원 순매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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