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 김호선 대표이사 지분율 11.38%로 증가

라이브플렉스는 9일 김호선 대표이사가 장내매수를 통해 주식 2만주(0.11%)를 확보해 지분율이 11.38%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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