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메이트, 지난해 영업손실 101억원...“관리종목 지정우려 사유 발생”

엔터메이트는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손실이 101억 원으로 전년 대비 손실폭이 24% 늘어났으며 이에 관리종목 지정우려 사유가 발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