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준ㆍ현상 형제, 효성 지분 추가 매입

효성은 조현준 사장(8700주)과 조현상 부사장(8175주)이 자사 지분을 추가 매입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조 사장과 조 부사장의 지분율은 각각 11.40%, 10.97%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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