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준ㆍ현상 형제, 효성 지분 추가 매입

효성은 조현준 사장(8700주)과 조현상 부사장(8175주)이 자사 지분을 추가 매입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조 사장과 조 부사장의 지분율은 각각 11.40%, 10.97%로 늘었다.


대표이사
조현준, 황윤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 공시
[2026.02.24]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2026.02.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