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국제유가, 유가전쟁 종료 기대에 이틀째 폭등…WTI 11.9%↑

입력 2020-04-04 06:05수정 2020-04-04 06:46

제보하기

국제유가는 3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가 유가전쟁을 끝내고 산유량 감산에 합의할 것이라는 기대로 이틀째 폭등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 대비 3.02달러(11.9%) 폭등한 배럴당 28.34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브렌트유 6월물은 4.17달러(13.9%) 뛴 배럴당 34.11달러에 장을 마쳤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강성훈 자축, 솔로 데뷔 19주년…젝스키스 재결합→탈퇴까지 '다사다난'
  • 2
    ‘동상이몽’ 정찬성 아내 박선영, 조제 알도와 대결 후 결혼 결심…“내가 지켜줘야겠다”
  • 3
    혜은이 심경, 30년 만에 이혼한 이유…"김동현이 먼저 하자고 해"

정치·경제 최신 뉴스

  • 1
    문재인 대통령 "G7회의 초청, 기꺼이 응할 것"..."브라질 포함시켜 G12로 확대하자"
  • 2
    속보 문재인 대통령 "브라질 포함시켜 G12로 확대하자"
  • 3
    속보 문재인 대통령 "G7 초청 기꺼이 응할 것"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