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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도내 중소기업 44개 과제를 대상으로 총 55억원 규모의 기술개발 지원에 본격 착수했다. 2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와 경과원은 이날 수원 광교 경기홀에서 '2026 경기도 R&D 지원사업 협약설명회'를 열고 최종 선정된 기업들에 협약 체결 절차와 연구개발 수행 방향, 사업관리 기준 등을 안내했다. 설명회에는 연구책임자와 실무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3월 공모 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끌어 일부 사업은 최고 27.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55억원 규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수원특례시장 후보가 인접 도시인 화성·오산과 손을 잡고 경기남부 공동번영의 틀을 짰다. 2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재준 후보는 이날 오후 조용호 더불어민주당 오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 조용호 오산시장 후보와 함께 '수원·화성·오산 3개시 상생행정 협약'을 체결하고 민선 9기 4년간 교통·환경·문화관광 등 핵심 현안에 공동 대응하겠다고 선언했다. 협약의 핵심은 시민 일상과 맞닿은 실사구시형 협력이다.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수원화성문화제의 정조대왕 능행차와 화성시 효 축제, 오산시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수원특례시장 후보 3명이 TV토론회에서 경제자유구역 유치 전략과 신·구도심 균형발전, 관광 활성화 등 수원의 핵심 미래 의제를 놓고 정책 대결을 벌였다. 2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후보, 안교재 국민의힘 후보, 정희윤 개혁신당 후보는 27일 오후 SK브로드밴드 수원방송 스튜디오에서 열린 합동 토론회에 참석해 수원의 미래 먹거리와 도시 경쟁력 강화 방안을 두고 공약을 검증받았다. 토론회는 같은 날 오후 10시부터 1시간 30분가량 중계방송으로 송출됐다. 토론회에서는 경제자유구역 유치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