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신고

입력 2019-09-30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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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오후 충남 홍성군 광천읍 한 도축장 앞에서 방역당국이 출입을 통제하고 있는 모습.(연합뉴스)
농림축산식품부는 30일 경기 화성시 양감면 소재 돼지농장 1개소(3000여 마리 사육)에 대한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의 전화예찰 과정에서 농장주의 가족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축(모돈 1두가 유산 등)을 신고했다고 이날 밝혔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신고 접수 직후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을 투입해 사람, 가축 및 차량 등에 대한 이동통제, 소독 등 긴급방역 조치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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