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화제]아이폰6S 카메라 성능·MS 루미아950

입력 2015-10-0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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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현지시간) 야후 트렌딩 나우 기준.

▲출처=유튜브 영상

1. 아이폰6S 카메라

애플의 신형 스마트폰 ‘아이폰6S’와 ‘아이폰6S플러스’가 1차에 이어 2차 출시국에서 판매가 시작된 가운데 아이폰6S의 카메라 성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 특히 사진작가 리 모리스가 니콘의 DSLR 모델인 D750과 아이폰6S의 동영상 촬영 기능이 비슷하거나 오히려 앞선다는 평가를 내놔. 모리스는 직접 DSLR과 아이폰6S로 동시에 촬영한 비교 영상 올려. 이와 관련해 미국 IT 전문매체 씨넷(CNet)은 아이폰6S플러스와 아이폰6S와 삼성 갤럭시S6를 비교했는데, 갤럭시S6가 아이폰보다 밝고 선명한 이미지를 담아낼 수 있지만 화이트 밸런스 기능이 다소 떨어진다고 지적해. 그러나 ‘셀카’의 경우 아이폰6S 시리즈가 더 낫다고 평가해. 아이폰6S플러스는 후방카메라가 12메가픽셀, 전방카메라가 5메가픽셀.

▲마이크로소프트(MS)가 6일(현지시간) 공개한 스마트폰 '루미아950'. 사진제공=MS

2. 루미아 950

마이크로소프트(MS)가 루미아950·루미아950XL 2종의 스마트폰을 내놓아 화제. 루미아950의 특증은 ‘윈도 10’이 탑재돼 있다는 점. 윈도10이 탑재된 루미아폰은 휴대폰에서도 엑셀이나 스카이프 등을 PC 사용경험 그대로 이용할 수 있어. 특히 이러한 사용경험은 PC 이용이 잦은 기업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루미아 950과 950XL은 화면 크기가 각각 5.2인치, 5.7인치로 최저 사양 기준 가격은 각각 550 달러(63만9000원), 650달러(75만5000원)으로 책정돼. 이들 제품 한국 출시는 아직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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