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에너지 비용 부담 경감

▲27일 김용현 한국동서발전 사업본부장, 김성관 한국동서발전 노조위원장,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 및 제주 북촌리 마을주민들이 현판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은 27일 제주시 조천읍 북촌리 경로당에서 'EWP에너지1004' 28번째 프로젝트로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EWP에너지1004 프로젝트는 임직원들이 생활 속에서 걸음을 기부해 목표를 달성하면 회사가 지역사회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해 주는 동서발전의 대표적인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28호점은 임직원들이 모은 6000만 걸음의 정성으로 마련됐다. 지원된 9.6킬로와트(kW)급 태양광 발전설비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탄소 배출 저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서발전은 앞으로도 지역 상생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임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에너지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