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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스마트홈ㆍ시설 실증⋯24시간 돌봄체계 구축 복지행정 50% 이상 자동화⋯복지서비스 추천ㆍ신청도 AI로 혼자 사는 고령자나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집에 홀로 있어도 AI가 생활·건강 상태를 살피고 이상징후가 감지되면 필요한 서비스까지 연결하는 ‘스마트 홈’이 구축된다. 복지서비스를 찾고 신청하는 과정에도 AI가 활용되고, 복지행정 업무의 50% 이상이 자동화된다. 보건복지부는 6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복지·돌봄 AI 대전환 로드맵’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로드맵은 급속한 고령화로 돌봄 수요는 늘지만 인력
입학정원 100명, 2030년 교육과정 시작 목표 남원의료원은 국가 운영 병원 전환…약 500병상으로 확대 공공의료 분야에서 일할 의사를 양성하는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이 전북 남원에 들어선다. 입학정원은 100명으로, 학생들에게 학비 등을 지원하고 졸업 후에는 공공의료기관과 행정기관 등에서 15년간 의무복무하도록 한다. 정부는 2029년 개교하고 2030년 교육과정을 시작한다는 목표다. 보건복지부는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준비위원회 제4차 회의를 열고 학교 소재지를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캠퍼스
포도·한우 수출 경쟁력 확인⋯경쟁력 확대 준비 농협회장 직선제, 농업인에게 농협 돌려주는 의미 농축산물 물가 안정 위해 유통구조 개선 농지 136만ha 조사⋯불법ㆍ유휴 농지 정비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포도·한우·한돈 등 우리 농산물의 수출 경쟁력을 언급하며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이 농업에 위기 요인뿐 아니라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가입을 전제로 논의하는 것은 아니라며 농업계의 의견을 충분히 듣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송 장관은 10일 농식품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CPTP